김포 옥상방수
판넬·강판이 가장 많은 곳, 원인부터 확인
김포 옥상방수는 물이 드는 자리를 먼저 찾은 뒤에 시공해야 다시 새지 않습니다. 누수급해요 직영팀이 경기도 김포시의 옥상 배수구·방수층·난간 이음부·관통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만 방수 시공합니다. 꼭대기 층 천장 얼룩이 배관 누수인지 빗물인지도 함께 가립니다.
김포 건물 자료로 본 옥상방수
| 안내 쪽 | 평지붕 | 2000년 이전 |
|---|---|---|
| 김포시 | 14,731동 | 18% |
지붕은 판넬·강판이 28,590동(48%, 경기도 전체 20%)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콘크리트 평지붕 14,731동입니다. 사용승인 연도가 확인된 건물 가운데 2000년 이전이 18%입니다(경기도 전체 36%).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주건축물 자체 집계(연식·구조·지붕은 표제부에 적힌 건물 기준). 분양·임대 구분이 없어 단지 이름은 적지 않았습니다.
김포 옥상방수,
확인 순서부터 봅니다.
- 01
배수구
비가 그친 뒤에도 물이 남는 자리와 배수구 막힘부터 확인합니다.
- 02
방수층
예전에 언제 어떤 방수를 했는지 듣고, 들뜬 곳과 갈라진 곳을 찾습니다.
- 03
난간·관통부
모서리 마감과 바닥을 뚫고 지나는 배관 둘레는 물이 잘 드는 자리라 따로 봅니다.
- 04
꼭대기 층 천장
비 온 뒤에만 젖는지 늘 젖는지 나눠, 배관 누수와 빗물을 가립니다.
김포 현장에서 먼저 보는 것
- 2000년 이전 건물이 18%로 경기도 전체(36%)보다 적어 배관 노후보다 마감 틈과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 상가 건물(5층 이상 근린생활·업무·판매 500동)은 영업 중에 바닥을 열기 어려워 장비로 범위를 먼저 좁힙니다.
- 빌라 비중(8%)이 경기도 전체(14%)보다 낮아 관리사무소를 통해 위층 세대와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포 옥상방수는 공법부터 정하나요?
아닙니다. 배수구 막힘, 방수층 들뜸, 난간 이음부, 관통부 가운데 어디로 물이 드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범위에 맞춰 시공합니다. 김포는 판넬·강판이 가장 많아 배수구와 방수층부터 봅니다.
꼭대기 층이 아닌데 천장이 젖어요.
위층 욕실·배관에서 내려온 물일 수 있습니다. 비 온 날과 물 쓴 시간을 적어 두시면 빗물인지 배관인지 빨리 가립니다.
실제 작업은 다른 업체에 맡기나요?
외주·하청으로 넘기지 않고 누수급해요가 직접 시공합니다.
이어서 보기
지금 필요한 것은, 원인을 찾는 일
더 번지기 전에,
누수급해요.
지역과 물이 보이는 위치부터 알려주세요.